복지 ·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
웨딩 in 전주 공공예식장, 결혼식 장소를 무료로 빌려드려요
전주 유명 장소에서 결혼식, 최대 100만원 부대비용까지 지원
신청기간 1/1 ~ 12/31
📸 공고 원문 페이지 캡처 · 전주시 청년정책 홈페이지
결혼 비용 때문에 예식장 고르기부터 부담스럽다면, 전주시가 지역 명소를 예식 공간으로 무료 개방해주는 제도를 살펴보세요.
누가 지원할 수 있을까?
만 18~39세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이용할 수 있어요.
지원 혜택 총정리!
노송광장, 덕진공원(열린광장), 한국전통문화전당, 팔복예술공장(이팝나무홀), JB문화공간, 전라감영, 평화의전당(잔디광장) 등 7곳은 무료로 대관할 수 있고, 기전놀이전수관·문화공판장 작당(야외마당) 2곳은 유료예요. 여기에 10쌍(예산 소진 시까지)에 한해 예식 1쌍당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로 의자·테이블, 음향·조명, 꽃장식 등 부대비용도 지원해줘요(예식 종료 후 증빙서류 확인 후 계좌 입금).
신청은 이렇게 하면 돼요
공유누리(www.eshare.go.kr)에서 공유신청예약 → 자원분류(공공예식장·연회장) → 희망지역(전북특별자치도, 전주시)으로 검색해서 예약·신청하면 돼요. 지원신청서·동의서와 전주시 거주확인 서류(주민등록등본)를 준비하면 돼요.
이런 분이라면 특히 주목하세요
예식장 대관료가 부담스러워서 검소한 결혼식을 고민하던 전주 예비부부라면 딱이에요. 유명한 공공장소에서 무료로 식을 올리면서 부대비용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.
신청 전 체크리스트 ✅
아래 네 가지만 체크하면 신청 준비 끝이에요.
✅ 만 18~39세 예비부부인가요?
✅ 원하는 예식 장소가 무료 7곳에 포함되나요?
✅ 공유누리에서 예약 가능 일정을 확인했나요?
✅ 부대비용 지원(10쌍 한정)은 선착순이니 서둘러 신청할 계획인가요?
공식 링크
이 글은 온통청년 오픈API 원문을 사람이 직접 읽고 정리했어요. 정확한 최신 정보는 위 공식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