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지 · 제주특별자치도
제주 대학생 '천원의 아침밥', 어느 학교에서 어떻게 먹을 수 있나
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돈으로 든든한 아침을
신청기간 4/1 ~ 12/31
📸 공고 원문 페이지 캡처 ·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
아침 챙겨 먹기 힘든 대학생이라면 반가운 소식이에요. 제주 3개 대학 학생이라면 단돈 천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어요.
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?

제주대학교, 제주한라대학교, 제주관광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. 따로 신청서를 내는 게 아니라, 학생증 등으로 본인 인증만 하면 바로 이용 가능한 방식이라 문턱이 낮아요.
지원 혜택 총정리!
도내 대학 구내식당에서 단돈 1,000원에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요. 고물가 시대에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도 챙기자는 취지로, 시가 학교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방식이에요.
이용 방법이 학교마다 조금씩 달라요

제주대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(일요일·공휴일 제외) 학기 중엔 오전 7시 30분~9시 20분, 방학 중엔 8시~9시 30분에 학생생활관 1호관·6호관 식당과 학교 내 지정 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.
한라대는 월~금 학기 중 오전 8시~9시 30분, 관광대는 월~목 학기 중 오전 8시~11시에 각 학생식당에서 운영해요. 어디든 학생 인증만 하면 키오스크나 수기대장으로 바로 이용 가능해요.
이런 분이라면 특히 주목하세요
아침엔 늘 시간이 없어서 굶고 등교하는 자취생,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아침을 때우던 학생이라면 이 제도가 반가울 거예요. 천원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 건강도, 지갑 사정도 챙길 수 있어요.
신청 전 체크리스트 ✅
✅ 제주대·한라대·관광대 재학생인가요? ✅ 학생증을 챙겼나요? ✅ 다니는 학교의 운영 요일·시간을 확인했나요? 이 세 가지만 확인하면 내일 아침부터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.

공식 링크
이 글은 온통청년 오픈API 원문을 사람이 직접 읽고 정리했어요. 정확한 최신 정보는 위 공식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.